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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이춘봉)는 13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 선포 1주년 기념식에서 재능기부 해준 양현숙, 신혜영, 박영준씨 등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지난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들은 각각 민속공연, 오카리나 및 섹소폰 연주를 선보였다. 당시 행사 진행을 맡았지만 이날 참석하지 못한 사라 박씨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관계자 및 감사패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