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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별세한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5일 워싱턴 국립성당에서 국장으로 엄수됐다. 장례식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내외 등이 참석했고 고인의 아들인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유족을 대표해 조사를 했다. 국장이 끝난 뒤 부시 전 대통령의 유해는 텍사스 A&M 대학의 대통령도서관으로 옮겨져 지난 4월 타계한 부인 바버라 부시의 유해 옆에 안장된다. 부시 전 대통령의 운구가 성당 안으로 들어 오고 있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