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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이후 67년 만에 유해가 돼 고향 토코아로 돌아온 조지아 출신 고 터렐 풀러 상병을 환영하는 빌보드가 한미우호협회에 의해 세워졌다. 빌보드는 애틀래타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사에에 4개, 그리고 풀러 상병 고향인 토코아에 4개 등 모두 8개가 세워졌다. 다운타운 고속도로 옆에 세워진 빌보드.  <사진=한미우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