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둘루스시 전역에는 순직 전몰 용사들을 위한 기념깃발이 걸렸다. 둘루스 시는 26일 오후 6시 다운타운 타운그린에서 추모식을 실시한다. 이밖에 귀넷 곳곳에서 추모식이 열리며, 다양한 행사들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여러 군데에서 마련된다. 한편 올해 메모리얼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를 포함해 전국에서 모두 4,15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 됐으며, 조지아에서만 180만명이 열차나 버스 등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인락 기자
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둘루스시 전역에는 순직 전몰 용사들을 위한 기념깃발이 걸렸다. 둘루스 시는 26일 오후 6시 다운타운 타운그린에서 추모식을 실시한다. 이밖에 귀넷 곳곳에서 추모식이 열리며, 다양한 행사들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여러 군데에서 마련된다. 한편 올해 메모리얼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를 포함해 전국에서 모두 4,15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 됐으며, 조지아에서만 180만명이 열차나 버스 등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