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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남부 월남전 참전유공자회(회장 김기례)는 16일 둘루스 코리아 플라자 2층에 단독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공자회는 최근 주의회에서 월남전 참전 한국군의 날 제정에 앞장섰던 PK 마틴(공화, 로렌스빌) 주상원의원을 초청해 선거 정치후원금 1,450달러를 전달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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