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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하인즈빌에서 5세 소녀가 스쿨버스 사고로 사망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5일 오전 스쿨버스는 운전기사와 22명의 학생들을 태운 채로 나무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캠브리아 셔먼(5)이 사망했고 운전기사는 중상, 나머지 학생들은 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버스가 나무에 충돌할 당시 차량 핸들이 우측으로 돌아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나무를 들이받은 사고차량이 심각하게 손상된 채 멈춰 서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