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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애틀랜타 연합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에서 진행됐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은 이날까지 총 1,535명이 한인회비를 납부해 3만 707달러의 회비가 모였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직접 방문 캠페인은 이날을 마지막으로 종료해다. 앞으로는 코리안페스티벌 및 한인회 사무실 등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지속할 방침이다. 애틀랜타 한인회 배기성 회장이 캠페인에 참석한 한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