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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요리사 ‘탑 셰프’ 진행자 발탁

입양인 크리스틴 키시 NBC 계열 인기프로 맡아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돼 요리사로 성공한 한인 크리스틴 키시(39)가 TV 인기 요리 프로그램 ‘탑 셰프’(Top Chef) 시즌 21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미디어그룹 NBC 유니버설 계열의 TV 채널 브라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크리스틴 키시가 탑 셰프의 새로운 시즌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탑 셰프는 2006년부터 방영돼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리얼리티 요리 경쟁 프로그램으로, 프로 셰프들이 출연해 최고의 요리사 타이틀을 놓고 경연을 벌이는 내용이다

사회 |한인 요리사 ‘탑 셰프’ 진행자 |

K팝 가수에서 요리사로 변신한 이지연

애틀랜타 유력지서 소개…"퓨전 아닌 영혼 담은 소울푸드 만든다" 가수 출신 요리사 이지연 씨를 소개한 신문 기사[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은 28일 'K팝 가수'에서 요리사로 변신해 애틀랜타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지연 씨의 인생역정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AJC는 이날 '애틀랜타 요리사가 서울에서 소울 푸드를 가져오다'라는 기사에서 이씨의 사연을 소개했다.이씨는 2010년부터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에어룸 마켓 비비큐'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K팝 가수에서 요리사로 변신한 이지연 |

2030년, 요리사↑ 소아과의사↓

저출산·고령화 효과 본격  2030년에도 요식업 부문 일자리는 늘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산부인과·소아과 의사는 줄고 요리사는 늘어난다. 오프라인 소매업 일자리도 사라진다. 저출산과 온라인 플랫폼 강화 등으로 변모할 2030년 미국의 일자리 지형도다. 연방 노동통계청(BLS)은 최근 이런 내용의 ‘2020~2030년 미국 고용 예측’ 보고서를 공개했다. BLS는 2020년에서 2030년까지 미국에는 1,19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2019년 총 일자리(1억6,

경제 |2030년,요리사 |

시카고 한인여성 요리사 '요리계 오스카상' 후보에

레이첼 양씨 비어드상 '베스트 셰프'결승후보  시카고 한인여성 요리사인 레이철 양(사진)씨가 '요리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제임스 비어드 상의 '최우수 요리사'(Best Chef) 부문에 4년 연속 후보로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JBF)은 "양 씨가 다른 4명의 후보와 함께 '베스트 셰프' 후보에 선정됐다"고 16일 홈페이지(www.jamesbeard.org)를 통해 밝혔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최종 우승자는 오는 5월 7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극장에서 열

|오스카,상,요리사,제임스,비어드,요리 |

“맛보다는 지구!” 환경 지킴이로 나선 셰프들

식당을 무대로 환경보호 운동탄소 발자국 따져 식재료 고르고주방설비도 에너지 절약형 선택지난해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페레니얼(Perennial)이라는 식당이 새로 문을 열었다. 식당 주인인 캐런 리보위츠와 앤소니 마인트 부부는 여느 식당 주인들과는 좀 다르다. 식당을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해 분명한 사명감이 있다. 탄소 발자국을 최소한으로 줄여 환경친화적으로 식당을 운영하면서 다른 식당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고무시키겠다는 것이다. 식당이라는 무대에서 환경운동을 하는 활동가들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변화라는 것이 있다는 사

기획·특집 |친환경,요리사 |

해외인재 유치 낙제점...영어강사·요리사 위주

경쟁국에 비해 교수 등 전문인력 비율 낮아외국인 고급인력 유치도 수년째 정체 상태한국이 재외동포를 비롯한 외국인 인재 유치 측면에서 주요 경쟁국에 현격히 뒤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낮을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급 전문인력의 수도 수년간 정체 상태다.16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월 2회 발간하는 ‘과학기술·ICT 정책·기술 동향’ 최근호에 따르면 세계 주요국들은 외국 출신 고급 인재를 성장 동력으로 간주하고 인재 유치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한국은 외국 우수

|해외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