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요리사 ‘탑 셰프’ 진행자 발탁
입양인 크리스틴 키시 NBC 계열 인기프로 맡아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돼 요리사로 성공한 한인 크리스틴 키시(39)가 TV 인기 요리 프로그램 ‘탑 셰프’(Top Chef) 시즌 21의 진행자로 발탁됐다. 미디어그룹 NBC 유니버설 계열의 TV 채널 브라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크리스틴 키시가 탑 셰프의 새로운 시즌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탑 셰프는 2006년부터 방영돼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리얼리티 요리 경쟁 프로그램으로, 프로 셰프들이 출연해 최고의 요리사 타이틀을 놓고 경연을 벌이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