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2세부

한인 베컴 김,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우승 쾌거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62-73)로 우승US 키즈골프 월드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존스크릭 출신의 12세 한인 골프 유망주 베컴 김(Beckam Kim) 선수가 지난 주말 열린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2026 골프대회에서 압도적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US키즈골프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 12세 경기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노스 캐롤라이나 파인허스트 골프클럽 No.7 코스에서 개최됐다. 각 지역에서 우수한 기량을 검증받은 선수들만 초청해 열리는 대회이며,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같은 경

연예·스포츠 |베컴 김,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2026 우승, 12세부 |

USTA 서던 내셔널챔프 12세 소녀부 석권

우승 석미연 선수준우승 에밀리 백 전미테니스협회(USTA) 내셔널 챔프 남부 지역대회 12세 소녀부 결승에 한인선수가 나란히 결승에 올라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 가졌다.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마리에타 해리슨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메이컨 거주 석미연 선수는 시드 배정 없이 참가해 1회전에서 미주리주 출신 선수를, 2회전에서는 3번 시드의 애리조나 출신 선수를,  3회전에서도 8번 시드의 일리노이주 출신 선수를 모두 2: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석 선수는 준결승 상대인 2번 시드

사고 |석미연,테니스 12세부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