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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식수 안전 비상…또 사이버 공격

클레이턴 이어 콜럼버스도주지사실 “FBI가 수사 중” 클레이턴 카운티에 이어 콜럼버스 상수도 시스템도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조지아에서만 최소 2곳의 상수도 시스템이 사이버공격 피해를 입었다.WSB-TV 보도에 따르면  4일 콜럼버스 상수도국은 상수도 시스템이 지난주 사이버 공격을 받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콜럼버스 상수도국은 사이버 공격 확인 즉시 주민들에게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을 내렸다.이후 콜럼버스 당국는 조사 결과 식수는 전혀 오염되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권고령을 해제했다.한

사건/사고 |상수도 시스템, 사이버 공격, 콜럼버스, 클레이턴, 식수 안전, FBI |

애틀랜타서도 조류독감 감염 발생

클레이턴 농장서 닭∙오리 감염 접촉주민 모니터링∙검사  착수 루이지애나선 첫 인간 사망사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조류 독감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조지아 농무부와 연방 농무부는 “클레이턴 카운티의 한 사육장에서 지난 6일 13마리의 닭과 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이하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조지아에서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확인된 것은 2022년 2월 전국적인 조류독감 발생 이후 이번이 세번째다.조류독감 감염이  확인된 문제의 농장은 상업시설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 운영하

사회 |조류독감, 애틀랜타, 클레이턴, 주 농무부, 모니터링, 인간 감염 |

클레이턴 한복전시회 참석자들 '원더플' 연발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와 아트 클레이턴 갤러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복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존스보로 아트 클레이턴 갤러리에서 1일 기념 만찬이 개최됐다.애틀랜타총영사관이 개최한 만찬에는 한인 단체장 등과 클레이턴카운티 선출직 인사와 한국전 참전용사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복에 담긴 치유의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달 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린다 크리시 갤러리 관장의 사회로 열린 만찬 오프닝

생활·문화 |한복전시회,클레이턴,아트 갤러리,총영사관 |

클레이턴카운티 온라인수업 연장 가능

클레이턴카운티의 온라인수업이 연장될 수 있다. 9일 모어시즈 비즐리 클레이턴 교육감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카운티의 온라인수업이 겨울까지 연장될 수 있다”며 “대면수업 재개 여부는 1월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1월엔 상황이 더 나아지길 바란다”며 “한편 1월엔 코로나뿐만이 아닌 독감도 함께해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클레이턴카운티는 팬데믹 우려로 인해 올해 대면수업을 실시하지 않은 대표적인 카운티다. 클레이턴은 지난달 말 코로나 양성률이 인구 10만명 당 100건 이하로 떨어지

교육 |클레이턴,모어시즈 비즐리,코로나 |

흑인 무차별 구타 클레이턴 체포영상 물의

반복 구타 백인 셰리프 직원 해고운전자 아닌 승객 흑인 무차별 폭행  자동차 후미등이 꺼져 있다는 이유로 정차시킨 흑인 단순 교통위반자를 과도한 무력을 사용해 구타하고 부상을 입힌 클레이턴카운티 셰리프국 백인 요원이 결국 해임돼 사법처리 위기에 몰렸다.빅터 힐 클레이턴카운티 셰리프 국장은 13일 26세 흑인 남성 로드릭 워커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구타하는 영상이 SNS에 배포돼 물의를 빚고 지난 11일 무급 직무정지 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셰리프국 요원을 해고했다고 발표했다.사건 현장이 담은

|클레이턴카운티,셰리프,워커,해고 |

108마일 과속 폭주족..추격 경찰에 총격

시속 108마일로 하이웨이를 달리다 단속 경관을 향해 총을 발사한 폭주족 청년 2명이 체포됐다.클레이턴카운티 경찰은 과속으로 달리다 정지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 추격전을 벌인 것도 모자라 추격 경찰 차를 향해 총을 발사한 재원 존스(20, 애틀랜타)와 모호메드 다이애라(18, 스톤마운틴)를 구속 수감했다고 발표했다.사건은 2011년형 아우디를 탄 이들이 I-675 더블 브릿지 로드 인근 규정속도 65마일 지역을 108마일로 달리면서 시작됐다. 경찰의 정지명령을 무시한 차량은 계속 달아나 I-285 웨스트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때

|과속,클레이턴 경찰,총격 |

〈사진〉 주택가서 경찰과 대치극

<사진> 주택가서 경찰과 대치극클레이턴 카운티 포레스트파크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과 대치극이 벌어져 주민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23일 오전 9시께 총기를 든 한 괴한이 어니스트 드라이브 선상에 위치한 한 주택에 침입해  금품 등의 갈취를 위해 주민을 협박했다. 도중 주민이 무사히 탈출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경찰특동대(SWAT)팀이 출동해 대치극을 벌였다. 대치상황은 4시간 30분 동안 이어져 오후 1시 30분께 용의자가 투항하면서 종료됐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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