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청에 광복절 태극기 휘날린다
74주년을 맞아 뉴욕시청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아리랑의 선율이 울려 퍼진다.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뉴욕시의회는 대한민국 광복을 축하하는 기념 리셉션을 오는 15일 오후 5시30분 뉴욕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계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과 폴 밸론, 배리 그로덴칙(이상 퀸즈 베이사이드), 케이스 파워스(맨하탄 한인타운) 등 한인 밀집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3명의 뉴욕시의원이 공동주최한다.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뉴욕시청에서 열리는 것은 2009년과 2016년, 2017년에 이어 이번이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