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한의과대학교 온라인 입학설명회

버지니아한의과대학 신입생 모집   미동부 최고의 한의대인 버지니아 한의과대학교(Virginia University of Integrative Medicine, VUIM)에서 1월 봄학기를 앞두고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며, 입학설명회를 지난 16일  줌을 통해서 실시했다. 입학설명회에서 김병윤 강사는 미국 한의학 제도 및 현황, 한의사 취업/진로 방..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행사 리본 커팅식

230여개 부스와 바이어들로 북적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김은호)가 주최하는 제4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팬데믹 중에서도 미전역의 많은 뷰티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지난 17일 개스사우스디스트릭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헤어, 화장품, 네일, 의류, 쥬얼리 등의 관..

 화이자·모더나와 큰 차이…최신연구에 전문가들 지적  델타에 취약성 노출…”원래 두번 맞을 백신이었을 수도”   미국 내 전문가들이 얀센(존슨앤드존슨의 계열사) 백신에 대한 부스터샷을 가능한 한 빨리 서두를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CNN방송, 뉴욕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이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기간에 얀센 ..

지구촌 10대소녀 집단 틱장애…살펴보니 배후에 틱톡 시청

 “환자 공통점은 ‘투레트증후군’ 영상 노출”  팬데믹 이후 급증…부모들에 자녀단속 당부   소녀들의 틱장애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늘어나고 있으며 그 배후에 틱톡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10대 소녀들에게 불안감, 우울증, 틱장애가 늘..

"더 많이 접종하면 가족과 연말 즐길 수 있어"…미, 12세 이상 67% 접종 완료   미국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아직도 상당히 많은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미국 내 5차 유행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파우치 소장은 17일 폭스뉴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미·영·호주 등 각국 학교서 시청제한 통지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만 유명세도 치르고 있다. 각국의 학교에서 아이들이 드라마 속 설정대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놀이를 모방하다가 폭력성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플로리다주 공립 학교인 ‘..

안양한라

한국의 최강 아이스하키팀 안양한라가 지난 15일, 16일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애틀랜타 팀들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지난 15일에 열린 그린빌 스웸프 래빗츠(Greenville Swamp Rabbits)과의 시합에서는 남희두 선수가 1득점했지만 최종점수 1-6으로 안양한라가 패했다.  다음날인 16일에 치러진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스(Atl..

 아이티 시내 전경[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납치 등 폭력이 끊이지 않는 카리브해 빈국 아이티에서 이번에는 어린이가 포함된 미국인 선교단 17명이 납치됐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치안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선교사들과 그들의 가족 등 17명이 납치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포르토프랭스의 한 보육원을 떠나려고 할 때 ..

펜실베이니아 마켓-프랭크포드 열차[펜실베이니아 남동부 교통국 홈페이지 캡처]

필라델피아 충격…경찰 "괴롭다. 우리사회 현주소" 탄식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교외의 통근 열차에서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고 있음에도 승객들이 방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모시 베른하르트 어퍼다비 경찰서장은 지난 13일 오후 10시께 마켓-프랭크포드 노선 기차에서 폭력..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여사[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인 힐러리 부축받으며 걸어서 병원 나서   비뇨기 질환으로 입원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엿새 만에 퇴원했다. AP 등 외신은 17일 클린턴 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병원에서 이날 오전 8시께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

 “올 한해, 과거 10년치 합계보다 많을 듯”…암호화폐 업계 협력 촉구   올해 상반기 미국 당국에 보고된 랜섬웨어 관련 거래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5억9천만 달러(약 7천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지난 1~6월 랜섬웨어와 관련된 활동이라고 의심되는 보고액이 5억9천만 달러로 ..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이 '오징어 게임' 패러디에 나선다. 오는 17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예능판 '주꾸미 게임'의 정체가 공개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열풍에 힘입어 최근 진행된 녹화는 '런닝맨' 식으로 재해석한 '주꾸미 게임'으로 꾸며졌다.    '주꾸..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지난 5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MA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 멤버 뷔가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 루머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였다. 뷔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방탄소년단 공식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채널을 통해 짧은 글을 게재했다. 글에서 뷔는 "한심해. '욱' 부르고 싶다"라며..

손흥민[EPA=연합뉴스]

선발 명단에 포함…토트넘 "2명 양성 반응 보였으나 검사가 잘못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설'에 휩싸였던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뉴캐슬전에 선발 출격한다. 손흥민은 18일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킥오프하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

20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출범

출범회의, 위원에 위촉장 전수 전현준 분과위원장 평화통일 강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17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출범회의를 갖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들은 20기 활동목표인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에 사명감을 갖고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

강간·납치 등 부작용 우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표적 반 이민정책인 ‘멕시코 대기’ 제도를 재도입하기로 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국토안보부가 14일 성명에서 이민자 보호 협약(MPP) 재이행에 필요한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15일 보도했다.   MPP는 국경을 넘어온 미국 망명 신청..

 지속적 가뭄 탓에 심각한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마다가스카르 남부의 어린이들이 올해 9월 구호식량으로 마련된 음식을 먹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가뭄·폭우 등 이상기후로 식량 공급 불안정 마다가스카르 등 수백만명 기근으로 배 곯아   기후변화가 인류에게 초래할 재앙에 대한 경고음이 잇따르고 있다. 내용도 꽤 구체적이다. 최근 ‘지구 기온이 섭씨 3도 상승하면 주요 도시 침수로 8억 명이 집을 잃을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돼 충격을 준 데 이어, 이번에는..

 미국의 심각한 인력난 문제가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사진은 한 프랜차이즈 업소의 구인광고. [로이터=사진제공]

8월 430만명 일자리 그만둬, 2000년 12월 이후 최고치   현재 미국이 겪고 있는 인력난이 미 경제의 만성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력난이 일시적인 게 아니라 미국 경제의 ‘뉴노멀’이 될 수 있는 만큼 기업과 정부도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팬데믹 직전..

중유럽·중남미·아프리카 등 기준금리 인상 신속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려는 지구촌 곳곳에 인플레이션 경고등이 켜졌다.   경제 정상화 과정에서 빠르게 회복되는 수요를 공급·물류망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물가가 급등하고 있어서다.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 인건비까지 치솟으면서 물..

미국 해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장병을 퇴출하기로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해군은 14일 의무 접종 마감 시한인 11월 28일까지 면역 확보에 필요한 백신 접종 절차를 끝내지 못할 경우 강제 전역시키겠다는 지침을 공개했다.   이들의 경우 전역자에 대한 일부 혜택을 잃을 수 있..

 모더나 백신[로이터=사진제공]

WSJ 보도…북유럽 접종중단 후 FDA도 희귀 부작용 위험 재검토 식품의약국(FDA)이 희귀 부작용 위험과 관련해 모더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청소년 대상 긴급사용 승인을 연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은 FDA가 모더나 백신의 심근염 유발 위험이 더 높..

한인원로회 정기모임 후 다같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지성 사회 환원 책임'   애틀랜타 한인원로회는 지난 15일 오후 12시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조성환 목사의 개회기도, 국민의례와 묵념에 이어 엄두섭 목사가 나와 작고한 원로들에 대한 추모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박선근 대표위원장은 ..

노크로스 탄생 150주년 축하 페스티벌 연다

10월 23일 오후4시, 릴번 웹 공원 1870년 설립,  귀넷 2번째 오래된 도시   노크로스 시는 오는 23일 도시 탄생 150주년을 맞이해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식적으로는 2020년이 노크로스 시 설립 150주년이 되는 해였지만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기념 행사가 1년 연기 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던..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로이터>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 원서 접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 계열 역시 원서 접수 시작이 임박했다.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UC는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서부..

얀센의 코로나19 백신[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보건 당국의 자문기구가 15일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자회사인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권고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표결을 거쳐 만장일치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이 ..

당뇨병 환자에게 발이나 다리 피부색에 변화가 있는 등 6가지 증상이 생기면 당뇨발을 의심해야 한다.

당뇨병은 30세 이상 7명 가운데 1명이 앓을 정도로 국민병이 된지 오래다. 상태가 심하지 않으면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점점 진행되면 온몸에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한다. 당뇨병은‘합병증이 더 무서운 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특히‘당뇨발’로 불리는 당뇨병성 족부병증은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이 앓는 대표적인 당뇨 ..

젊을 때 고혈압 진단을 받으면 치매가 생길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호주ㆍ중국 공동 연구팀, 2만2,800명 11년간 추적 조사   젊은 나이에 고혈압 진단을 받으면 뇌 용적이 줄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허밍광 호주 멜버른대 안과 역학 교수와 상쉔원 중국 광둥성 인민병원 박사 공동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조기 고혈압이 ..

손 떨림 증상은 파킨슨병 때문일 수 있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떨리는 본태성 진전일 가능성도 있다.

특별한 증상 없이 떨리면‘본태성 진전’ 파킨슨병 떨림, 가만히 있으면 더 심해져   긴장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팔 힘이 떨어져 손이 떨릴 수 있다. 이처럼 일상적인 행동을 하다가 별다른 원인이 없이 손이나 머리가 떨리면 ‘본태성 진전(本態性 震顫)’일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손과 머리가 떨리는 것은 파킨슨병 전조 ..

소면과 달리 완성된 맛을 품고 있으며 비싸지 않고 간편하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면 음식, 바로 라면이다.

안도 모모후쿠와 라면 탄생의 순간   ‘이것으로 마지막이야.’ 남자는 술잔을 연거푸 기울였다. 술잔과 술잔 사이로 지난 40여 년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갔다. 젊은 시절 사업에 성공해 돈 좀 만지기도 했지만 그도 잠시였을 뿐, 빈털털이 신세로 10년 넘게 살아왔다. 그렇게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모두가 잘 먹고 ..

JJ홀딩스 박준민 대표

합리적인 절차로 크레딧 교정 후불제 결제로 신용을 중요시   크레딧 교정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JJ홀딩스(Holdings)는 LA, 산호세, 라스베가스, 애틀랜타 4 곳의 지사를 통해 고객들의 신용 회복을 도와 주고 있다. 박준민 대표는 캘리포니아에서 브로커딜러십 회사를 운영하던 시절, 크레딧 점수가 낮아 많은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