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발 신종 변이 ‘오미크론’이 보고되자 유럽 각국이 선제적으로 항공편을 속속 중단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O.R. 탐보 국제공항에 설치된 전광판에서는 영국행 항공편 취소를 알리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남아공발 ‘오미크론’ 출몰 WHO ‘우려 변이’ 지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유럽을 중심으로 다시 거세진데다 신종 변이까지 등장하면서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일찍이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던 유럽은 다시 봉쇄와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아시아 등이 속속 국경 통제에..

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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