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한인 호텔경영자 연합회(회장 한점호)가 9일 팬데믹 이후 첫 모임을 갖고 향후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회원 30여명은 우선 포사이스카운티 올드애틀랜타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이후 브룩헤이븐 소재 한점호 회장댁으로 자리를 옮긴 회원들은 4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에 김상일씨를 임명했다. 이후 협회의 발전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만찬을 함께 하며 새 출발을 다짐했다. 

미동남부 한인 호텔경영자 연합회 회장은 한점호, 부회장은 김유진, 이사장은 김태호, 사무총장은 김상일씨가 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