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에서 개최한 사랑의 음식박스 나눔 행사에서 이상무가 지게차 자원 봉사에 나섰다. 냉동 트럭에 실려온 1,600여개 푸드박스를 지게차로 내렸다. 한인회관 앞에서 개최된 행사에서는 드라이브스루 선착순으로 음식박스가 제공됐다. 한인회는 5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다음 행사는 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