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특별한 시민권 선서식을 가졌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서 야외 선서식을 연 것이다. 이날 새로운 미국 시민이 된 이민자들은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시민권 취득을 축하했다. 이날 선서식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