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민주평통 장익군 회장의 빙부인 김승룡 선생이 지난 12일 오후 5시15분 소천했다. 향년 93세.

고인은 전남 나주에서 출생해 전남도청 건축과에서 근무했다.

빈소는 뉴욕 후러싱의 센트럴 퓨너럴 홈에 마련됐으며, 장례예배 및 뷰잉은 15일 오후5시-7시에 거행된다.

조화 주문은 917-562-1019. 상주 연락처 813-714-4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