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크루즈선의 운항이 사실상 전면 중단된 가운데 8일 롱비치항에 초대형 카니발 크루즈선이 정박해 있다. 코로나 사태 초기 크루즈선이 집단 감염의 온상이 됐던 가운데, 최근 플로리다주는 연방 정부를 상대로 크루즈선의 운항을 속히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