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셋째 주 금, 일요일

지적발달 장애인 사회복지 혜택

 

애틀랜타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 사회복지위원회가 소셜시큐리티 정기 세미나를 3월에도 이어 개최한다. 

특히 이번 달부터는 지적발달 장애인 자녀나 가족들을 위한 사회복지 혜택 및 스페셜 니즈 플레닝에 대해서 알려줄 예정이다. 장애인 사역을 하는 단체나 장애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 또는 장애인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소셜시큐리티의 연금제도(은퇴, 장애, 유족연금), 메디케어, 메디케어에서 커버하지 않는 간병(Long-Term Care), SSI(생활보조금) 등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한다. 

세미나는 ▲매월 첫째, 셋째 주 금요일(3/5, 3/19) 오후 1시, 한인회관(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매월 첫째, 셋째 주 일요일(3/7, 3/21) 오후 3시, 장소(3720 Davinci Ct. #150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실시된다.

세미나는 반드시 예약에 한하며, 매회 선착순 10명 이내로 제한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단체나 직장 등의 그룹인 경우는 방문 세미나로 진행할 수 있다.  

미국의 사회복지제도인 소셜시큐리티 혜택은 은퇴 준비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에 대해 유가족이 다양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패밀리센터에서는 교민들에게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월 4차례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애틀랜타 이외 동남부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줌을 통해 정보를 나누고 있다.

문의: 패밀리센터(404-955-3000 또는 678-362-7788) 박선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