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전 행정부에서 금지해왔던 망명을 신청한 이민자 난민들의 미국 국경 통과를 허용해 미국 내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한 가운데 지난 26일 첫 번째 그룹의 이민자들이 텍사스주 엘파소의 파소 델 놀테 국경검문소의 다리를 건너 미국 땅으로 들어오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