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영업 규제가 완전히 풀리지 않으면서 캘리포니아에서 이·미용실 등 퍼스널 서비스 업종의 영업이 여전히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미용사들이 고객들 찾아 차량으로 출장 서비스를 다니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20일 미용사 로라 러셀로(오른쪽)가 패사디나 지역 도로변에서 팜스프링스에서 찾아온 고객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