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의 귀넷상의와 네트워킹 강화

회원가입하면 다양한 홍보기회 확대

 

애틀란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회원업소들이 귀넷상공회의소에 가입해 미국 주류사회 고객층 확보에 주력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인상의는 지난 13일 귀넷상의 멤버쉽 디렉터인 메간 레스코를 한인타운에 초대해 한인사업체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귀넷상의는 지난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페이스북에 뷰티마스터(대표 박형권)를 대표 한인사업체로 소개하고 7개의 매장을 안내했다. 

한인상의는 한인 사업체가 귀넷상의 네트워크와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지난 22일 한인상의의 미쉘 강 대외부회장과 썬박 기획부회장, 이춘봉 부이사장은 귀넷 워킹이라는 네트워킹 미팅에 참가해 귀넷상의 회원 사업주들에게 한인상의를 소개하고 본인 사업체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홍기 한인상의회장은 “한인사업체들이 귀넷상의에 회원업체로 가입해 미국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건 레스코 디렉터는 “귀넷상의는 메트로 애틀란타 지역에 2,200 이상 사업체를 회원으로 가지고 있으며, 회원으로 가입하면 사업체 홍보, 스폰서십을 통한 선별된 잠재고객과의 연결, 다양한 사업체 수상을 통해 광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회원가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미쉘 강 한인상의 대외부회장에게 연락하면 된다(678-951-3167). 조셉 박 기자

지난 13일 귀넷상의 메건 레스코 디렉터가 한인타운을 방문해 한인상의 관계자들과 협의를 했다. 왼쪽부터 썬박 기획부회장, 레스코 디렉터, 미쉘 강 대외부회장, 이홍기 회장, 이춘봉 부이사장.
지난 13일 귀넷상의 메건 레스코 디렉터가 한인타운을 방문해 한인상의 관계자들과 협의를 했다. 왼쪽부터 썬박 기획부회장, 레스코 디렉터, 미쉘 강 대외부회장, 이홍기 회장, 이춘봉 부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