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701,308·사망자 11,511명

귀넷 67,465·풀턴 63,795·캅 47,106·디캡 43,767명

하루 확진 5,969·사망 105·입원 369명 늘어

 

<21일 오후 3시>

21일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가 70만명을 돌파했다. 이중 1만 1천 5백명이 사망했다.  연방보고서에 의하면, 지난주 조지아주의 코로나19 감염률은 전국에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사망률은 일주일 전 43위에서 14위로 순위가 대폭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조지아 보건부가 발표한 일일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969명, 사망자가 105명, 입원자는 369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1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511명, 누적 확진자가 701,308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가운데 47,680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8,092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607만2,614명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 11.0%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42만9,419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152,359명, 백인 298,074명, 흑인 181,047명, 기타 54,166명, 아시안 14,341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67,465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63,795명, 캅 47,106명, 디캡 43,767명 이다. 박선욱기자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