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약물남용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 목사)는 30일 둘루스 시온마켓 주차장에서 사전에 등록한 취약계층 200가정에 100달러 상당의 음식박스와 50달러 시온마켓 상품권을 전달했다. 귀넷 정부의 지원을 받는 코야드는 12월 20일 같은 장소에서 300명에게 3차 식료품 배부를 실시할 예정이며, 음식박스를 받기 원하는 자는 www.coyad.org에서 사전 등록해야 한다. 사진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음식박스 배부에 나선 봉사자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