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 여성 정치인 최초로 연방하원에 입성한 미셸 박 스틸(가주 48지구)·영 김(가주 39지구) 당선자들이 연방 의사당 내 내셔널 생추어리홀에서 케빈 맥카시 연방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동료 의원들과 교류하며 의회 활동 기반을 다졌다. 왼쪽부터 미셸 박 스틸, (한 사람 건너) 영 김 당선자, 맥카시 원내대표. [미셸 박 스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