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시안커뮤니티선터(CPACS, 대표 김채원) 직원들은 29-30일 이틀간 둘루스 낙원떡집 주차장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조기투표 라이드 및 통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희진 홍보 디렉터는 30일 정오까지 시니어 15명을 비롯해 총 17명에게 교통 및 통역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투표를 마친 한인 시니어들이 투표 인증 스티커를 내보이고 있다. 조셉 박 기자 

 

 

CPACS 봉사자들
CPACS 봉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