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콜로라도주 그랜비 외곽에서 한 여성이 '이스트 트러블섬 파이어'로 이름 붙은 대형 산불을 피해 길을 걷고 있다. 콜로라도주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주(州)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어 주민 대피령이 내려져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