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로 다가온 핼로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보건당국이‘트릭 오어 트릿’ 등을 삼가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대면 접촉 없이 드라이브스루로 핼로윈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드랜드힐스 지역에서 내달 1일까지 열리는‘혼토윈 LA’(hauntoweenla.com) 행사장에 차량을 타고 지나가며 핼로윈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호박 장식들이 마련돼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