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치료 이후 잇단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중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8일에는 남가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 비공개 기금모금 행사를 가졌다.

이날 뉴포트비치의 IT 재벌 팔머 럭키 저택에서 열린 행사는 티켓값이 2,800달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까지 찍으려면 커플 당 15만달러에 달했다.

 

이날 OC 존 웨인 공항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맨 오른쪽)이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로이터>
이날 OC 존 웨인 공항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맨 오른쪽)이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