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302,737명•사망자 6,537명

귀넷 26,403•풀턴 26,778•디캡 17,907•캅 18,941명

하루 확진 1,870•사망 64명•입원 149명 늘어

 

<18일 오후 3시>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18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870명, 사망자가 64명, 입원자는 149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8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6,537명, 누적 확진자가 302,73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15%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27,203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4,966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70만1,95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0.2%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29만3,358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88,853명, 백인 107,816명, 흑인 78,444명, 기타 88,853명, 아시안 4,761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6,77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26,403명, 디캡 17,907명, 캅18,941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690만243명, 누적 사망자는 20만2,725명, 완치자 417만1,407명을 기록했다. 박세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