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턴 카운티 검사 최종 후보로 지명된 한인 Y. Soo Jo씨

조지아북부지검 연방검사보 재직   지난 주 풀턴카운티 커미셔너들은 현재 공석인 카운티 검사(County Attorney) 자리에 한인 수 조(Y. Soo Jo)씨를 단독 최종후보자로 지명했다. 지난 몇 주 동안 커미셔너들은 후보자들을 인터뷰했다. 조씨에 대한 최종 발표는 다음 커미션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

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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