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같이 살고있으며, 아이들도 2명에 올해 중순에 셋째 임신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직장출근하면 저랑 시어머니 애들 2명 케어하느라 진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가 같이 도와주는게 아니라.. 손하나 까딱하지않습니다.. 아침7시까지 아침밥 차려야하고,, 애들 어린이집 10시까지보내고 바로 집안일 시작합니다.. 그때 시어머니는 거실에 앉아서 티비보거나 낮잠자면서.. 여유롭게?시간보내고 있는모습보면 내가 왜 결혼했을까라는생각까지 듭니다... 남편에게 얘기를해도 이사가기전까지 참자고.. 이사를 언제갈지도 모르는데 언제까지 참아야할지..답답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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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Application Essays. 첨삭. 에디팅/IVY/UC/편입 도와드립니다. (82) Ardentwriters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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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학교 간호대학 연구팀에서 알츠하이머 환우분들을 돌보고 계시는 가족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45) GayeongKim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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