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저조한 미국서 장의사 가장한 백신 접종 홍보 광고 등장1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 인근에 장의사 명의로

노스캐롤라이나주서 차량 돌아다녀…광고주 밝혀지지 않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 중인 미국 남부에서 장의사를 가장해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섬뜩한 광고가 등장했다. 20일 현지언론 샬럿 옵서버에 따르면 전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 인근에 한 차량 광고가 지나가던..

김세환 목사와 교인들...

연회 파송에 불복하고 감독과 맞설 것 내년 7월까지 조영진 목사가 임시담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20일 오전 둘루스 라 마델린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 사법위원회(COI)의 공소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감리사회(cabinet)가 김세환 목사에 대해 강단복귀 대신 같은 연회 내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18일 한국의 고유 명절 추석을 기념해 학생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추석 행사를 가졌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심하며 진행됐지만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 만들기, 강강술래 등의 전통놀이..

풀턴 카운티 검사 최종 후보로 지명된 한인 Y. Soo Jo씨

조지아북부지검 연방검사보 재직   지난 주 풀턴카운티 커미셔너들은 현재 공석인 카운티 검사(County Attorney) 자리에 한인 수 조(Y. Soo Jo)씨를 단독 최종후보자로 지명했다. 지난 몇 주 동안 커미셔너들은 후보자들을 인터뷰했다. 조씨에 대한 최종 발표는 다음 커미션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

27회 피치컵 대회 시상식 후 입상자 및 대회 주최측이 한자리에 모였다.

18-19일 251명 참가 열전 펼쳐 이미강씨 6번홀 홀인원 돌침대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주최하는 동남부 최대의 골프잔치인 ‘제27회 피치컵 골프대회’가 251명이 참가한 가운데 18-19일 양일간 브래즐턴 소재 샤토 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대회 결과 영예의 그로스 챔피언에는 2오버파를 친 남궁준영씨가 ..

로널드 찰스 린치(51)가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모습 [출처=WSB-TV]

조지아 체로키 카운티에 사는 한 남자가 총알이 없는지 모르고 아내의 머리에 총을 쏜 혐의로 40년 형을 선고 받았다.  체로키카운티 지방검사 새넌 월러스는 지난 2020년 3월 로널드 찰스 린치(51)가 아내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알이 들어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남편이 총알을 가지러 다른 방으로 갔을 ..

세계한인회장대회 미주지역 운영위원에 선출된 김윤철 한인회장

지난 15일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주재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 미주지역 한인회장회의에서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 총 23명 중 미국 측 운영위원 2명을 선정한 결과, 애틀랜타 김윤철 한인회장이 운영위원으로 선출됐다. 이지연 기자       

아틀란타 여성경제인연합회는 9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아틀란타 여성경제인연합회 세미나 특강   알버니주립대(Albany S Univ.) 윤아람 교수가 아틀란타 여성경제인연합회 정기세미나에서 ‘건강을 위해 기억해야될 숫자들’ 제목으로 중년 이후 여성들의 건강관리와 효율적인 운동의 방법에 대해서 강의했다.  아틀란타 여성경제인연합회(회장 켈리 최)는 지난17일 슈가로프 귀넷상..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지난 18일 제3회 추석 잔치 및 제1회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지난 18일 제3회 추석 잔치 및 제1회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오랜 팬데믹에 지친 학생들은 한국명절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놀이와 재미있는 운동회 게임을 하며, 싱그런 가을에 함께 마음껏 뛰며 행복 가득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선욱기자 섬기는 한국학교, 추석 잔치와 가을운동..

내일은 '한가위'...떡집은 바쁘다 바빠!

21일 한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제수용품 준비와 송편 준비 등으로 바쁜 주말을 보냈다. 사진은 밀려드는 손님에 눈코뜰새 없이 바쁜 스와니 종로떡집에서 직원들이 송편을 포장하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 박요셉 기자

심장병 어린이 돕기 동서횡단 출발합니다!

미주 한인신문 최초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미국 동서 횡단 하트 드라이브(Heart Drive) 행사가 당사 유뷰브 채널 ‘이상무가 간다’를 통해 9월18일부터 10월7일까지 3주 동안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17일과 18일 10대의 오프로드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시작됐다. 어린이 심장병 환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후원을 촉진하기 위..

연회로부터 무혐의 결정을 받았으나 다른 교회로 전보조치된 김세환 목사가 19일 오후 7개월만에 교회에 와 자신의 혐의에 대해 해명하고 연회의 조치에 불복할 것을 선언하고 있다.

UMC 사법위 김세환 목사 무혐의 처분 감독 관리실패·장정불복 이유 전보조치 김 목사 7개월만에 교회 와 "불복선언"    부목사와 일부 평신도 대표의 재정비리 고발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로부터 지난 3월 정직 처분을 받았던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가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지도력..

한인사회가 17일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에 선거자금 4만5천달러를 후원했다. 존박 시의원(왼쪽)이 김백규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으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고 있다.

일본 후원 강력한 상대와 대결 소녀상 유지에  박 시의원 필요   3선에 도전하는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7일 밤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개최돼 약 4만5천달러를 모금해 박 시의원에게 전달했다.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가 주최한 이 행사는 소녀상 건립 및 유지에 ..

데이빗 쉐퍼 GAGOP 회장

성장하는 아시아계 유권자 표심 잡기 전국에서 3곳, 조지아 최초로 귀넷에   공화당전국위원회(Republican National Committee, RNC)가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를 오픈 했다. RNC는 전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 유권자를 잡기 위한 수백만 달러 투입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

서울메디칼그룹, 연례 킥오프 및 메디케어 설명회

9월 23일(목), 오후6시 30분 소네스타 귀넷플레이스 호텔   서울 메디칼 그룹(SMG, 회장 차민영)이 조지아 SMG PCP(주치의)들과 의료보험 회사 관계자, 한인 건강보험 전문인들과 함께 연례 킥오프 디너 행사를 오는 23일에 개최한다. 행사 일시는 오는 23일(목), 오후 6시 30분이며, 장소는 소네스타 귀넷플레이스 애틀랜타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학영 위원장, 강훈식 위원, 엄태영 위원 등 대표단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윤주 총영사관과 우리기업 진출현황 및 투자전략, 한인 동포사회 활동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학영 위원장, 강훈식 위원, 엄태영 위원 등 대표단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윤주 총영사와 우리기업 진출현황 및 투자전략, 한인 동포사회 활동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연 기자  

칙필에이 CEO에 창업주 손자 앤드류 캐시(맨 왼쪽)가 지명됐다. 가운데는 댄 캐시, 오른쪽은 창업자 트루엣 케시.

앤드류 캐시 11월1일 CEO 취임   빠르게 성장하는 패스트 푸드 체인 칙필에이 최고경영자(CEO)에 창업자의 손자이자 현 CEO의 아들인 앤드류 캐시(43)가 지명됐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가족 소유 기업인 칙필에이는 16일 창업자 트루엣 캐시의 아들인 댄 캐시(68)가 2013년부터 맡아온 CEO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전국 평균보다 94점 더 높아 ERW567 수학565 총 1132점   귀넷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17일, 귀넷카운티 학생들의 2021학년도 SAT 점수가 조지아주 및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해 계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귀넷카운티의 SAT 평균 점수는 읽기와 쓰기 567점과 수학 565점을 합한 1132점으로, 주 평균..

운전면허증, 주ID 없이 부재자투표 불가 여권, 군인ID, 유권자ID 사본 제출해야   주의 새로운 투표법에 따라 유권자들이 부재자 투표 신청 시 운전면허증 번호나 주ID번호 또는 포토ID사본을 제시해야 한다.  조지아에 등록된 유권자 중 약 27만2,000명이 운전면허증이나 주 ID 번호가 등록돼 있지 않다. 따라서 이들은 오는..

한인상의 차기회장에 썬 박(앞줄 오른쪽) 벌레박사 대표가 단독 입후보로 당선됐다. 16일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박 당선자가 이경철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다.

단독 입후보, 16일 당선증 교부 받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제26대 신임회장에 썬 박 벌레박사 대표가 선출됐다. 한인상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경철)는 16일 오후 6시까지 차기회장 입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썬 박 현 기획부회장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공고하고 박 차기 회장에게 당선증을 교부했..

[사진=GDP 캡처]

주말, 가까운 우리 주변의 볼거리 먹거리를 찾아 가깝게 나서 보는 건 어떨까... 귀넷의 이번 주말 행사 5가지를 소개한다.    ▶로렌스빌 야시장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에서 영감을 받은 로렌스빌시는 주말동안 로렌스빌 잔디에서 소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공연들이 무료로 선보인다.  언..

주한미군전우회 인턴쉽에 지원하세요

한미동맹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주한미군전우회(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KDVA)가 2021-2022 인턴쉽 지원자를 모집한다.  KDVA는 한미동맹 강화 및 지원 단체로, 인턴쉽은 한미동맹과 관련 주제에 대해 배우며, 전문적 경험을 쌓고, 인맥을 넓히며 한미동맹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턴쉽 분야..

코로나 사태 속 학교마다 구인난 심각 카페테리아 직원도… 주방위군까지 동원 임금 인상·1천달러 보너스 제공하기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1년 반 만에 정상 등교가 이루어졌지만 미국 초·중·고교들이 스쿨버스 기사와 학교 카페테리아 직원, 기간제 교사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16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2분기 530억달러, 15년래 최고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예상을 뒤엎고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 규모도 기록적인 수준을 보였다.   CBRE 상업용 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아파트, 오피스, 창고 등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투자 규모가 전국적으..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 돕기 100만달러 펀드 조성

“AAPI 범죄 피해 및 교육 펀드” 박병진 전 연방지검장 & 아시아계 법조인협회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법조인들이 3.16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희생자 가족 및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를 위한 100만달러 펀드를 조성한다. 아시아태평양계 범죄피해자 및 교육펀드(AAPI Crime Victims & Education Fund) 위원회는 3.16 애..

16일 오전 디캡 셰리프들과 함께 커피타임 가진후 모여 사진촬영했다.

한인-셰리프 공존 위해 소통 필요   디캡카운티 셰리프(Dekalb Sheriff’ Office)와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Georgia Advocates For Crime Prevention)가 공동으로 “셰리프와 함께 커피”행사를 16일 오전 10시 도라빌 하얀풍차 베이커리에서 가졌다. 이 행사는 셰리프들에게 범죄 예방법과 공공 안전 수칙 등을 배우고 치안..

올해 조지아 학생 평균 1077점 학교, 교육청 점수는 17일 발표   4년 연속 조지아주 공립 고교생의 SAT 점수가 전국 공립학교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조지아주 학생의 평균 SAT 점수는 1077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 보다 39점이 높았다. 조지아주 교육부가 15일 발표한 2021년 졸업생의 SAT 점수는 2020년 졸..

23일부터 29일까지 둘루스점에서 김치 젓갈류 인기, 60여 품목 판매   시온마켓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국 순천시 특산품 홍보판촉전을 오는 9월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시온마켓 전 매장에서 동시 개최한다. 순천시는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울어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으로 ‘대한민국 생태수도’ 슬로건 ..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기념해   주한미군전우회(KDVA)는 한미상호방위조약 서명일인 10월 1일을 ‘한미 동맹의 날’로 정하고 매년 이 날을 기념하기로 결정했다. 주한미군전우회는 한미동맹을 지지 강화하고 1950년부터 현재까지 이 독특한 동맹을 세우고 봉사한 한미 양국의 재향군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새로운 ..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이 지난 13일 릴번 시의회 정기회의에서 찰스 바렛 III 릴번 자치법원장 앞에셔ㅓ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귀넷카운티 첫 아시안 시의원   윤미 햄튼(Yoon-Mi Hampton, 61)이 릴번의 첫 한인 시의원이자 귀넷카운티 첫 아시아계 의원으로 취임했다. 지난 13일 햄튼 의원은 시의회에서 취임 선서식을 가졌다. 그는 릴번 1지역구(Post 1)에 단독후보로 출마해서 투표 없이 당선됐다.  그는 올해 초 사임한 린지 보이트 시의원의 후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