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BDS 한현, 최윤석 부동산전문인이 FannieMae에서 주관하는 새로운 재융자 프로그램 ‘Refi Now’를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 저소득층 타겟으로 자격조건은 소득이 각 해당 카운티 Median income의 80% (귀넷카운티 경우 57,747달러) 이하여야 한다. ‘Refi Now’ 프로그램은 기존 재융자 프로그램보다 이자율이 낮으며, 재융자DTI(부채상환비율)를 65%까지 허용한다. 또한 감정평가(Appraisal) 비용이 최대 500달러까지 크레딧 지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