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각국이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역대급 폭염으로 유럽 각국의 유명 해변과 휴양지에 연일 많은 피서 인파가 몰리고 있다. 유럽의 이번 폭염은 65년만에 나타난 이상기온 현상이다. 7일 영국의 유명 휴양지인 브라이튼의 팰리스 피어 해변에서 여성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