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홈 및 신규주택 전문 켈리 김 부동산이 스와니 다운타운에 새 사무실을 열고 20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켈리 김 대표는 “오랜 준비 끝에 핫한 스와니 다운타운에 새 사무실을 오픈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7명의 유능하고 경험이 풍부한 에이전트가 주택뿐만 아니라 인테리어까지 풀서비스를 해드리는 부동산으로서 애틀랜타 넘버원 부동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은 켈리 김 대표가 축하객을 맞이하는 모습. 박선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