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조지아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393명을 기록해 팬데믹 발발 이후 하루 최고의 수를 기록했다.

조지아주는 현재 총 62만247명의 누적 확진자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확진율은 10.5%이다.

8일 보고된 하루 사망자 수는 80명이며, 주 전체 누적사망자는 1만180명이다.

조지아주의 일일 최고 확진자 수는 공교롭게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새로운 백신 배포계획을 발표한 날에 기록됐다. 켐프는 조지아주가 하루 최대 1만1,428명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조지아주는 응급출동자, 헬스케어 종사자, 65세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총 

확진자 재확산에 따라 풀턴, 체로키, 헨리카운티는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누적 최대 카운티는 귀넷 5만7,219명, 풀턴 5만6,031명, 캅 4만 1,077명이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