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대회, K-6학년 대상

오프라인, 온라인 참여 가능

 

미주 한인사회 및 애틀랜타 최고 정론지 애틀랜타한국일보가 한인유스단체 KAYO(Korean American Youth Organization)와 공동으로 2020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카요는 한인 2세 중고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유소년 모임으로 리더십 배양, 학문 증진, 스포츠활동을 통한 친목, 지역사회 봉사 등을 목적으로 발족돼 정기적인 모임과 봉사활동을 통해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자세한 활동 내용은 웹사이트 www.KA-YO.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월 3일 오후 2시-5시 존스 브릿지 파크(4902 E Jones Bridge Rd,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열리는 대회는 팬데믹으로 20명 선착순으로 참석할 있습니다. 온라인 참여도 보장돼 10월 2일까지 이메일로 작품을 보내주면 심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참가대상은 K-6학년까지며, 그림 주제는 ‘가족’입니다. 참가자에게는 화지가 제공되며, 화구류 및 돗자리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심사발표는 당일 현장에서 할 예정이며, 카요 홈페이지 및 한국일보를 통해 게시될 것입니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 특별상 2명 등에게 상장 및 부상을 시상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향후 이어질 본보 광고를 참조하시고, 작품은 김태욱(peter@ka-yo.org) 유경진(uookj@naver.com)에게 이메일 보낼 수 있으며, 한국일보(770-622-9600)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