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의원 21명, ‘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유지’ 촉구
IRA 혜택 보는 지역 의원들 하원 세입위 지도부에 서한 연방 하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폐지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이 늘고 있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드루 가바리노(공화·뉴욕) 하원의원을 포함한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21명이 하원 세입위원회의 공화당 지도부에 IRA의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존치를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에서 의원들은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청정에너지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