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도난 후 은행사칭 사기에 거액 피해
■ 한인 여성 업주 ‘악몽’BofA 아이디 찍힌 전화로피해 막는다며 전액 빼가직접 사기범 추적해 체포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여성 사업주가 업소에 침입한 절도범에 의해 크레딧카드 등이 든 지갑을 도둑맞은 뒤 은행 사칭 사기에까지 휘말려 5만 달러가 넘는 금융범죄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성 업주는 거액을 빼앗긴 뒤 스스로 사기범 추적에 나서 각고의 노력 끝에 피해액의 대부분을 되찾을 수 있었지만, 한인을 포함한 많은 개인이나 업주들이 유사한 피해를 당할 수 있다며 자신이 당한 악몽 같은 경험을 공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