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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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논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 소속유가족 추가 조사 강력 요청 지난 8일, 조지아 북동부에 위치한 벨 마운틴에서 애틀랜타 출신의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자원봉사 소방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해당 소방관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대 소속으로 19세의 쌍둥이 형제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현장의 사진을 촬영해 공개적으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방관은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한편 이 사건은 GBI가 초기에 살인-자살 사건으로 추정했으나, 유가족의

사건/사고 |벨 마운틴, 쌍둥이, 형제,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

2살 아이가 쌍둥이에 의해 피격돼

헬기로 병원 이송, 현재 안정적 헨리 카운티 경찰은 2살짜리 아이가 다친 총격 사건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수사관들은 이제 실수로 총을 쏜 사람이 유아의 쌍둥이라고 밝혔다.12일에 정오경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2살짜리 아이가 집에서 총에 맞았고 헬리콥터를 타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안정적이라고 전했다.13일에 헨리 카운티 경찰은 쌍둥이가 어떻게 총을 찾았고 실수로 총을 쏘았는지 확인했다.경찰은 집에 있는 다른 사람에 대한 기소가 있었는지 말하지 않았다. 박요셉 기자 2살 아

사건/사고 |2살 아이 피격, 쌍둥이 |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 62세에 함께 하늘나라로

'트랜스젠더' 커밍아웃…자매에서 남매로세계 최고령 샴쌍둥이 조지·로리 샤펠이 향년 62세로 별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3일 보도했다.(연합뉴스)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인 조지 샤펠과 로리 샤펠이 62세로 별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61년 9월 18일 펜실베이니아에서 여성 샴쌍둥이로 태어난 이들은 두 몸을 가졌지만, 두개골이 연결돼 있어 뇌와 필수 혈관 30%를 공유했다.이들은

사회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62세에 함께 하늘나라로 |

미국 입양 쌍둥이 자매 김하동씨 "부모된 후 궁금증 커졌어요"

1973년 4월 25일생…"우리에 대한 어떤 정보라도 찾을 수 있길"  미국 입양 한인 김하동(오른쪽) 씨와 쌍둥이 자매 김상동 씨[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모가 된 이후 내 정체성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졌어요. 같은 날에 쌍둥이 딸을 떠나보내야 했던 당시 친부모의 상황에 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쌍둥이 자매와 함께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 도나 플뤼겔(한국명 김하동·52) 씨는 9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에서 "늘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녀에게 전해주고 싶다"

사회 |미국, 입양 쌍둥이 자매,김하동,김상동 |

앨라배마 부부, 4쌍둥이 출산

일란성 쌍둥이 4명 출산남자, 여자 2명씩, 매우 드물어 앨라배마에 사는 한 부부가 최근 4 명의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다. 마이클과 해나 카맥 부부는 작년 9월 초음파 검사에서 태중에 4명의 아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최근 4쌍둥이를 제왕절개를 통해 모두 안전하게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4쌍둥이 출산은 일반적으로 매우 특이한 경우로 알려져 있는데, 이 부부의 출산이 더 특별한 점은 2명은 남자 쌍둥이, 2명은 여자 쌍둥이로 이런 쌍둥이 출산은 극히 드문 것이라고 병원측은 밝혔다.&

사회 |4쌍둥이 |

잠자던 27세 엄마 1달 두쌍둥이 나무깔려 참변

헬린으로 곳곳서 안타까운 소식7세∙4세 아동 화재로 사망도 조지아 17명 사망 공식 확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또 30일 오전 현재까지 주 전역에서 최소 수십만 가구가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리고 플로리다 등에서 최소 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주정부는 28일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조지아 비싱관리청과 국토안부국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는 구조대원 1명도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사망, 정전피해 |

쌍둥이로 태어나 입양된 한인 "닮은 언니·친부모 찾아요"

1979년 9월13일 서울 마포 이순니조산소 출생 김미주씨 "사진만이라도 보고파" 김미주 씨 입양 당시 모습[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제공] "저와 닮은 언니와 친부모를 만나고 싶어요."1979년 9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이순니 조산소에서 쌍둥이로 태어난 김미주(미국명 줄리 크리스틴 빌레·43) 씨가 한국에 있을 쌍둥이 언니와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다.입양기관인 한국사회봉사회를 통해 1979년 12월 14일 생후 3개월 때 쌍둥이 언니와 헤어져 미국에 입양된 김 씨는

사회 |쌍둥이로 태어나 입양된 한인 |

'채식 vs 잡식' 심혈관 영향 쌍둥이실험 결과는…"채식 판정승"

미 연구팀 "채식 그룹, 8주간 임상에서 콜레스테롤·인슐린·체중 감소" 채소와 과일<Shutterstock>일란성 쌍둥이들에게 완전 채식 식단(vegan diet)과 잡식성 식단(omnivore diet)을 하게 하는 임상시험에서 채식 식단이 전반적인 심혈관 건강을 크게 개선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탠퍼드대 크리스토퍼 가드너 교수팀은 2일 미국 의학협회(AMA)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일란성 쌍둥이 22쌍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잡식 식단보다

라이프·푸드 |채식 vs 잡식,심혈관 영향 |

"머스크, 여성 임원에게 정자 기증해 쌍둥이 얻어…출산율 우려"

아이작슨이 쓴 전기 출간…"10대 때는 아버지 폭언에 시달려""극단적인 부친 성격 일부 닮아…배우 앰버 허드와는 고통스러운 연애"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시본 질리스(36) 뉴럴링크 임원과의 사이에 둔 쌍둥이 자녀는 정자 기증을 통한 것이었다는 전기 내용이 공개됐다.이 전기에는 또 머스크가 10대 시절에 아버지의 폭언에 시달려 부친과의 사이가 좋지 않지만, 그 역시 부친의 극단적인 성격 일부를 닮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평가도 소개됐다.아울러 머스크는 결혼하거나 사귄 여러 여성과의 관계도 불안

사회 |머스크,정자 기증,쌍둥이 |

미국서 30년 된 냉동 배아에서 쌍둥이 탄생

1992년 보관된 배아…"출생으로 이어진 배아 중 가장 오래됐을 것" 30년간 냉동보관된 배아에서 태어난 쌍둥이[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30년 간 냉동 보관된 배아에서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CNN 방송 등이 2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사는 레이철, 필립 리지웨이 부부 사이에서 쌍둥이 남매 리디아와 티머시가 태어났다.부부는 익명의 기부자가 기증한 배아를 통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쌍둥이의 배아는 지난 1992년 4월 22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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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쌍둥이 있는 집에 큰불…아빠는 주저하지 않았다

불길을 뚫고 어린 쌍둥이 딸을 구해낸  아빠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마에 전 재산을 잃고 큰 화상을 입은 이들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이 몰리고 있다.31일 CNN 방송에 따르면 미시간주 이스트포인트에 사는 레이 루카스(23)는 여자친구와 함께 우유를 사러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자신의 집이 화염에 휩싸인 장면을 목격했다.집에 있던 모친이 마당에서 정신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가운데 루카스는 망설이지 않고 불타는 집 안으로 뛰어들었다. 18개월짜리 쌍둥이 딸을 데려 나오기 위해서였다. 루카스는 CNN에

|불,쌍둥이 |

머스크, 15살 연하 임원과 비밀연애…쌍둥이까지 둬

36살 뉴럴링크 이사 시본 질리스와 교제…작년 11월 아이 출산세계 최고 부자, 여성 편력 추가…자녀 9명 아빠 돼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와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트위터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51)가 15살 연하 30대 회사 임원과 비밀 연애를 하고 이 임원과 사이에서 쌍둥이까지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6일 텍사스주 법원 문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머스크가 비밀리에 교제한 여성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사회 |머스크, |

맨주먹으로 악어와 결투, 쌍둥이 구한 영국 여성

멕시코 휴양지에서 한 영국 여성이 악어를 맨주먹으로 물리치고 쌍둥이 자매를 구해냈다. 8일 영국 BBC와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버크셔 출신의 28세 쌍둥이 멜리사와 조지아 로리가 악어를 만난 것은 지난 6일 멕시코 유명 관광지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인근 호수에서였다. 둘이 수영을 즐기던 중 멜리사가 악어의 공격을 받고 비명과 함께 물속으로 사라졌다. 멜리사는 얼마 후 의식을 잃은 채 엎드린 자세로 물 위에 떠 올랐다. 이를 본 조지아가 멜리사를 끌고 배로 돌아가려 하자 악어가 계속 쫓아오며 공격했고, 조지아는

사건/사고 |악어 |

한국서 태어나 36년 만에 미국서 재회한 쌍둥이 자매

'SBS스페셜' 방송SBS스페셜[SBS 제공.]  1985년 3월 29일. 태어나자마자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몰리 시너트(36)에게 지난 3월 놀라운 DNA 검사 결과가 전달됐다. '당신은 이사벨 D씨와 49.96%의 DNA가 일치합니다.'몰리와 유전자를 반이나 공유하는 딸이 있다는 결과였지만 몰리는 아이를 낳은 적이 없었다. 몰리는 바로 이사벨에게 "나는 1985년 한국에서 입양됐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사벨은 "와우, 몰리! 우리 엄마 에밀리는 1985년 태어났고 입양됐어요. 엄마 생일은 3월

사회 |36년만, 재회한, 쌍둥이 자매 |

사우스캐롤라이나 쌍둥이 자매 같은 날 출산

캐롤라인 기구에리와 캔디스 힙은 일란성 쌍둥이로, 1분 차이로 태어났다.자매는 같은 집에서 자랐고, 성인이 돼서 서로 길 건너편에 살았다. 지난 주 같은 날 아이를 출산했다. 자매는 출산예정일이 5월 11일로 동일했지만, 5월 5일에 유도분만 하기로 결정했다. 캐롤라인과 캔디스는 다른 병실에서 출산할 수도 있었지만 페이스타임(FaceTime)을 통해서 같은 방에서 출산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캐롤라인은 “우리는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서로 얼마나 진행 됐어?”라고 물어봤다고 WYFF를 통해 전했다.

사회 |사우스캐롤라이나,쌍둥이,같은날,출산 |

쌍의 쌍둥이 커플 한 집에 살며 사랑 키워…헷갈린적 없어

고객 소개로 만나 10개월째 동거두쌍둥이 커플 전세계 250쌍…100만분의 1 확률수년 뒤 결혼 계획인데 합동결혼식은 아직 몰라 두 쌍둥이 커플베네사·케리사 다르피노(25) 자매와 루커스·제이컵 실비(29) 형제. 케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에서 두 쌍의 일란성 쌍둥이 커플이 한집에 함께 살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어 화제다.2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에 사는 쌍둥이 자매 베네사·케리사 다르피노(25)와 쌍둥이 형제 루커스·제이컵 실비(29) 네 사람은 작년 6월 지인의 소개로 서

사회 |쌍둥이,커플 |

열쌍둥이 출산 주장 여성 정신병원 입원…"임신·출산 없었어"

지난주 경찰 체포 후 당국에 인계돼의료 검사 결과 제왕절개 흉터 없어 남아공 여성 고시아메 타마라 시톨레시톨레는 지난 7일 열쌍둥이를 출산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금은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외신들에 보도되고 있다. [트위터 캡처, ]이달 초 열쌍둥이를 낳았다고 주장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30대 여성이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의사들 검사 결과 임신을 했거나 출산을 위해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21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현지 매체 프리토리아 뉴스, EWN 등

사회 |열쌍둥이,정신병원입원 |

예일대 졸업하는 네쌍둥이 형제들 "이제 각자의 길 갑니다"

금융계·연구원 등 다양한 진로 선택태어나 22년만에 처음 한 울타리 벗어나 태어나서 지금까지 20여년을 꼭 붙어 다녔던 미국의 네쌍둥이가 명문대인 예일대를 졸업하면서 서로 다른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21일 뉴욕포스트, 연예잡지 피플 등에 따르면 올해로 22살인 네쌍둥이 형제 에런과 닉, 나이절, 잭 웨이드는 최근 부모와 졸업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다.학교를 벗어나 직장으로 인생의 새로운 갈림길에 선 웨이드 형제들이 서로 앞날을 응원하는 자리였다.같은 날 태어나 오랜 시간 같이 생활해온 네쌍둥이는 대학에 들어와

교육 |예일대,네쌍둥이 |

세계 최초 열쌍둥이 미스터리…아빠도 "아직 아기들 못 봤다"

아기 사진·병원 기록 확인 안돼가족은 며칠 전 산모와 아기들 실종신고문화적·종교적·건강상 이유 추정도 지난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30대 여성이 열쌍둥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기의 사진이 공개되지 않고 병원 진료 기록도 확인되지 않아 그 진실 여부를 둘러싸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심지어 열쌍둥이 출산을 언론에 가장 먼저 제보해 전 세계 뉴스로 만들었던 산모의 남편조차도 아직 아기들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으며, 정부 당국도 열쌍둥이의 출산을 확인하고 있다고만 밝히고 있다.여기다 남편은 산모와 아기의 종적을

사회 |열쌍둥이,미스터리 |

남아공 37살 여성 열쌍둥이 출산…세계 최초

임신 29주만에 7남3녀 조산현지 언론 "산모와 아기들 모두 건강"기네스, 세계 신기록 여부 주시 지난 7일(현지시간) 열쌍둥이 출산한 고시아메 타마라 시톨레(37)[트위터 캡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30대 여성이 열쌍둥이를 낳아 한 번에 최다 출산 신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보인다.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OIL 등에 따르면 고시아메 타마라 시톨레(37)는 전날 밤 수도 프리토리아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아들 7명과 딸 3명을 출산했다.임신한 지 7개월하고도 7일 만이다.이미 6살 쌍둥이 자녀를

사회 |열쌍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