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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당 4.5달러 세금 공제” 고객에 불법투자 권유 회계사 철퇴

세금면제 제도 악용 거액 수수료법원, 실형 28개월에 배상 판결  고객들에게 불법으로 설립된 세금피난처 지분을 판매하며 거액의 세금공제를 신청한 회계사에게 실형과 함께 배상 명령이 내려졌다.애틀랜타 연방 북부지방 법원은  지난 1일 회계사인 하버트 루이스를 불법투자와 거액 탈루, 정부 대상 사기 및 허위 진술 혐의 등으로 징역 28개월의 실형과 490만 달러의 배상 명령을 선고했다.이번 판결을 루이스가 기소된 지 3년 4개월 만에 내려졌다.검찰에 따르면 루이스는 자신의 고객들에게 투자금액 1달러당  4.5달러의 세금공제를

사회 |회계사, 세금공제, 불법 세금피난처, 자연보호지 세금공제 |

2024회계연도 연방 재정적자만 1조8,000억달러

이자비용, 국방비보다 많아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연방 재정적자 규모가 1조8,300억달러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월스트릿저널(WSJ) 등에 따르면 초당파적 기구인 의회예산국(CBO)은 정부 프로그램 지출 및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 비용 증가 등의 여파로 재정적자가 전 회계연도 대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방정부 회계연도별 재정적자는 코로나19 확산 당시인 2020년 3조1,300억달러, 2021년 2조7,700억달러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1조3,700억달

경제 |2024회계연도, 연방 재정적자,1조8,000억달러 |

[법률칼럼] 2025 회계연도(FY25) H-1B사전 등록

케빈 김 법무사  2025 회계연도(FY25) H-1B사전 등록 일정 발표. 이민국(USCIS)이 2024년1월 30일 대다수 비자 카테고리에 대한 수수료 인상 최종 결정을 발표했다. 이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특정 이민 및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조정하는 최종 규칙이며, 새로운 이민 신청들을 더 빠르게 처리하고 이민국의 기관 운영에 필요한 전체 비용을 보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이민국은 기대한다.이 인상은 2023년 1월에 발표된 제안 공고에 기반하며, 기관 운영에 필요한 전체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수수료를 조정하는 것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출시이후 각종 오류·지연사태’ FAFSA 연방 회계감사국서 조사 착수

공화당 연방의원들 요청 새롭게 개정된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가 지난해 12월 말 출시 이후 문제가 끊이지 않으면서 연방의회 산하 회계감사국(GAO)이 조사에 착수했다.1일 빌 캐시디(루이지애나), 셜리 무어 캐피터(버지니아) 등 공화당 소속 연방상원의원들의 발표에 따르면 공화당 연방의원들의 요청에 따라 회계감사국이 연방교육부가 개정 FAFSA 출시한 이후 잇따라 발생한 문제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캐시디 의원 등은 1일 기자회견에서 개정 FAFSA 출시 이후 연이어 발생한 오류들과 지연 사태 등에 대해 조 바

교육 |FAFSA 연방 회계감사국서 조사 착수 |

켐프 주지사, 2023-24년  회계연도 예산에 서명

주 예산 324억 달러교육비 전체 예산 1/3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5일, 조지아 의회에서 통과된 2023-24년 회계연도의 324억 달러 예산안에 서명했다. 이 예산안에는 연 4천 달러에서 6천 달러의 경찰관을 비롯한 공권력 집행 기관 인력의 연봉 인상과 교사와 그 외 주정부 공무원을 위한 2,000달러 연봉 인상에 대한 예산이 포함됐으며, 주정부 예산을 22억 달러 증액한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2024년 예산에는 K-12학년 공립학생들을 위한 120억 달러의 교육비, HOPE 장학금 100%

정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예산 |

회계사, 두 자릿수 연봉 인상에도 구인난

예전만 못한 인기 반영, 대학 등 지원자수 감소  CPA 지원자가 줄어들면서 구인난에 봉착한 회계업계가 연봉 인상으로 신규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회계업계가 구인난에 봉착해 있다. 최근 들어 회계법인 대신 타직장으로 대거 자리를 옮기는 ‘대이직’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공인회계사(CPA)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는 인원이 줄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회계학과 전공자까지 감소 추세여서 빈 자리마저 채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회계업계가 연봉 인상 카드를 꺼내 들면서 인력 확보에 나서

경제 |회계사, 두 자릿수 연봉 인상에도 구인난 |

회계법인도 감원… KPMG 700명 줄여

4대 회계법인 중 처음 금융·정보기술(IT) 업계 등을 중심으로 감원 바람이 부는 가운데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KPMG가 처음으로 미국에서 감원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를 인용해 KPMG가 미국 내 직원 가운데 2%인 700명 정도를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KPMG 대변인은 로이터에 보낸 성명에서 경영상태와 향후 전망 모두 탄탄하지만, 계속되는 불확실성으로 최근 성장세를 이끌어온 자문 사업 일부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4대 회계법인은 KPMG와

경제 |회계법인도 감원… KPMG 700명 줄여 |

미 증시 상장 중국기업 내달부터 회계 조사

연방 규제 당국이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을 상대로 회계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3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회계 감독기구인 상장기업회계감독위원회(PCAOB)는 다음 달부터 알리바바를 포함해 뉴욕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들을 상대로 회계 조사를 시작한다. PCAOB는 앞서 중국 당국과 합의한 데 따라 이같이 첫 번째 조사 대상을 선정했다. 그간 PCAOB는 직접 중국 본토와 홍콩 기업을 조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중국 당국과 줄다리기를 해오다가 지난달 26

경제 |미 증시 상장 중국기업 내달부터 회계 조사 |

조지아주 올 회계연도 전반기 세수 18% 증가

12월 세수 24.3% 증가조지아주 경제 반영 2022 회계연도의 첫 6개월 동안 세금징수액이 작년 대비 22억 8,000만달러 증가한 148억5,000만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정부가 37억달러의 기록적인 세수흑자를 낸 2021 회계연도 이후 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인 12월 세수는 조지아주 경제가 연휴 시즌에 계속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난 동기 대비 24.3% 증가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세금징수액 중 16억달러를 소득세환

사회 |세수, 세금징수, 조지아주, 회계연도 |

‘가상화폐 투자’ 회계처리 골치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투자한 미국 기업에서 회계담당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격 급락에 이어 가상화폐에 대한 엄격한 회계 규정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는 약 13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으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테슬라의 자산 운용 방침은 다른 기업들에도 영향을 줬다. 결제 앱 개발업체인 스퀘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마이크로스트레지디 등이 유동자산에 가상화폐를

경제 |가사화페,회계처리 |

미, 또 중국기업 겨냥…“내년말 회계기준 안따르면 상장폐지”

 미국 정부가 내년 말까지 미국의 회계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외국 기업을 미국 증시에서 퇴출하기로 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연방 재무부 장관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을 비롯한 외국 기업들을 상대로 이 같은 규제를 가하기로 했다고 10일 백악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번 조치는 뉴욕증권거래소나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을 겨냥한 것이다.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재무부 관리들은 회계감사 자료를 규제당국에 공개하지 않는 중국 기업들을 상장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

|중국기업,미국 |

한솔 · 이상 회계법인 합병

이기상 CPA의 자산 투자 관리 전문성이상엽 CPA의 절세 은퇴 전문성 살려 한솔 회계법인과 이상 회계법인이 지난15일 전격 합병을 통해 ‘이상 회계법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둘루스에 자리 잡은 이상 회계법인은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 가장 유능하고 경력이 긴 회계사로 손꼽혔던 최환영 회계사 사무실을 이상엽 CPA가 인수받아 20여년 경력과 1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조지아내 TOP3안에 드는 대표적인 한인 회계법인중에 한곳이다.이번 한솔 회계법인과 이상 회계법인 합병을 통해 이기상 CPA의 자산 투자 관리 전문성과

|이상엽,이기상,CPA |

"한인회 재정사용 회계 원칙상 있을 수 없는 일"

한인회 이민호 감사 따끔한 충고전 회장, 단체장 등 6명 성금 전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24일 한인회관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금년 10월까지의 회계감사 보고를 받고 이를 승인했다.어영갑 이사장 불참으로 박승철 부이사장이 진행한 이사회에서 이민호 감사는 “팬데믹 지원금 사용 영수증을 미주한인위원회(CKA)와 귀넷카운티 정부에 중복 제출한 것은 회계 원칙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한인회가 단순 실수였다고 해명하고 이로 인한 재정적 이득이 특정인에게 돌아가지 않아 CKA에 새 영수증을 제출하도록 조치

사회 |한인회 이사회,이민호,회계 투명성 |

‘200만 달러 이상 PPP’ 무조건 회계 감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과 스몰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연방 정부 경기부양책의 하나로 도입된 긴급 급여보호 프로그램(PPP)에 부자 기업들이 몰려 연방 재무부가 조사에 착수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본보 27일자 A1면 보도) 이번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200만 달러 이상의 대출을 받는 모든 기업들은 무조건 회계 감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스티븐 므누신 연방 재무장관은 28일 CNBC에 나와 “직원 급여 지급을 위해 1,000만 달러까지 대출 가능한 급여보호

|200만달러,PPP,회계감사 |

므누신 “코로나19 지원 대출 200만불 이상 받는 기업 회계감사”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부양책과 관련,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200만 달러 이상의 대출을 받는 모든 기업은 회계 감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언론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이날 C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직원 급여 지급을 위해 1천만 달러까지 대출 가능한 급여보호프로그램(PPP)은 다른 자본에 접근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한 것이며 다른 자본 조달이 가능한 상장기업이나 대기업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므누신 장관은 또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대출을 받은

|므누신,코로나,지원대출,기업,회계감사 |

재외공관 회계관리 '엉망'

‘재외공관 및 외교부 본부 운영실태’ 감사보고서 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위탁 사업비 반납안해 주미대사관 행정직원 공금으로 크루즈 여행도  뉴욕총영사관을 비롯한 상당수 재외공관들의 회계 관리 실태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일부 재외공관에서는 공금을 빼돌려 개인 샤핑과 크루즈 여행 등에 사용하는 등 공직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다.이 같은 사실은 한국 감사원이 16일 공개한 ‘재외공관 및 외교부 본부 운영실태’ 감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이번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

|총영사관,엘에이 |

플로리다로 ‘세금 피난’ 트럼프… 혹독한 회계감사는 못 피할 듯

뉴요커'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세금 문제로 최근 자신의 주소지를 뉴욕에서 플로리다로 옮긴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뉴욕을 떠나기 위해서는 혹독한 회계감사를 받아야 할 전망이다.AP통신은 1일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에서 플로리다로 주소지를 옮기기 위해서는 뉴욕주의 회계감사라는 '전투'(fight)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뉴욕주는 트럼프 대통령처럼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이주하려는 부유층에 대한 악명높은 회계감사로 유명하다. 서류상이 아니라 실제로 이주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절차로, 경우에 따라서는

정치 | |

‘잦은 공금횡령’회계직원 주기적 교체

한국정부 180여 재외공관 특단조치공공요금 영수증 위조 7억원 빼내기도 대사관과 총영사관 등 한국 재외공관들에서 직원들의 공금 횡령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한국 정부가 재외공관 180여곳의 회계담당 직원들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한국 외교부는 최근 회계 보조 행정직원의 주기적 교체를 내용으로 한 관련 지침을 개정 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185개 재외공관들에서 회계담당 직원들이 장기간 회계 업무를 전담할 수 없도록 담당 직원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공금 횡령 등 회계 부정을

|공금횡령,회계직원,주기적,교체 |

"지원금 수령 단체 회계자료 제출하라"

시애틀영사관 1년치 자료 의무화 요구 한인단체 "동포사회 길들이기" 반발시애틀총영사관이 한국정부의 지원금을 받는 서북미 한인단체들에 1년치 전체 회계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토록 추진하는 방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총영사관은 이에 대한 한인 단체나 개인의 의견을 9일까지 공개적으로 받은 뒤 오는 20일 오후 페더럴웨이 코앰TV 공개홀에서 열리는 타운홀 미팅에서 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공청회에서는 찬반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 이 같은 회계자료 제출 대상이 될 한인단체들은 대체로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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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리·동물학 뜨고 회계·컴퓨터 수요 꾸준

  화학은 다양한 고소득 직종 진출하기 좋고   클라우드 기반 정보 시스템도 경쟁력 높아 대학 졸업 후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무슨 전공을 하는 게 좋을까. 금융전문 웹사이트 뱅크레잇(Bankrate.com)이 162개 전공을 대상으로 연 평균 수입과 실업률을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대학 졸업 후 가장 고수입을 올리는 전공으로는 보험계리학(Actuarial science)이 선정됐다. 연 평균 수입은 10만8,658달러.   동물학(11만1,889달러)이나,

교육 |동물학,돈잘버는전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