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락기에 피겨선수·임원 20명 탑승…한국계 포함설, 확인안돼
세계 피겨대회 챔피언 출신 러 부부도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참사"피겨 선수 중 1명, 덩치 개 때문에 비행기 탑승 거부돼 구사일생" 29일 오후 8시53분께 워싱턴DC 인근 공항에 착륙 도중, 군헬기와 충돌 후 추락한 소형 여객기에는 미국내 경기에 출전했다가 복귀하던 전·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일각에서는 한국계 선수도 여기에 포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 공식 확인은 안된 상태다.로이터 통신, 러시아 국영 언론, 미국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