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포커스-중앙정비〉 “고객 차를 ‘내 차’ 같이 정비합니다”
“고객 차를 ‘내 차’ 같이 정비합니다.” 30년 경력의 전문가이자 BMW,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페셜리스트인 중앙정비의 로버트 신 대표가 11일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뢰 경영 각오를 다졌다. 자동차가 좋아 정비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신 대표는 “남들이 고치지 못한 자동차를 고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 “아직도 엔진에 손을 대면 ‘두근두근’ 설렘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신 대표는 정비업계의 진정한 마스터 테크니션이다. 버지니아와 조지아를 무대로 BMW, 메르세데츠-벤츠, R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