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다' 대신 현실성 택한 이혼 드라마…'굿파트너' 인기 질주
현직 이혼 전문 변호사가 극본 집필…실전 경험으로 쓴 냉철한 이혼 이야기장나라·남지현 열연…서로를 거울삼아 성장하는 '워맨스'도 눈길SBS '굿파트너'/SBS 제공 이혼, 불륜, 그리고 법정 싸움. 숱한 드라마에서 다뤄온 익숙한 소재인데, 현실성을 더하니 색다른 흥행작이 탄생했다. SBS 드라마 '굿파트너' 얘기다.성격이 극과 극인 두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과 성장을 그린 휴먼 법정 드라마 '굿파트너'가 눈에 띄는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올 하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점쳐지고 있다.첫 회 시청률 7.2%로 출발해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