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상권 활성화를 위한 거리축제가 21일 브로드애비뉴에서 개막했다. 팰팍한인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의류와 보석, 건강식품 등 30여곳의 업체가 부스를 차려놓고 상품을 판매한다. 마지막날에는 한국 독립영화 상영회도 진행된다. <사진제공=팰팍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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