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지점...영업 한달여만 400만불 유치




노아은행(공동행장 김정호, 제이크박) 4번째 지점인 스와니 슈가로프지점이 21일 그랜드 오프닝 했다. 슈가로프지점은 지난 8월 14일 소프트 오픈한 이후 한 달여 동안 이미 영업을 해 오고 있다. 

이날 그랜드 오픈 컷 테이프 행사에는 김정호, 제이크박 공동행장, 최환영 이사장, 엘리스 정 슈가로프지점장 등 은행 고위 관계자 및 이사들이 참석해 새 지점의 출발을 자축했다. 김정호 행장은 “4번째 슈가로프지점 개설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장소에서 서비스하게 됐다”며 “경험이 많은 엘리스 정 지점장이 지점을 잘 이끌어 가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엘리스 정 지점장은 “좋은 위치에서 한인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하게 돼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고객을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정 지점장은 메트로시티은행을 거쳐 지난 2014년부터 노아은행 잔스크릭지점에서 근무해왔다

직원 5명으로 출발한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영업 한 달여 만에 113개의 개인계좌 개설과 함께 400만달러 예금을 유치하는 실적을 보였다.  노아은행 슈가로프지점은 올드피치트리로드와 새터라잇블러바드 교차로 BP주유소 건물에 위치해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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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  그랜드 오프닝   노아은행(공동행장 김정호, 제이크박)은 21일 네 번째 신설 지점인 스와니 슈가로프지점 그랜드 오프닝 컷 테이프 행사를 가졌다. 슈가로프지점은 지난 8월 14일 소프트 오픈해 한 달여를 이미 영업 중이다. 그랜드 오픈 컷 테이프 행사에는 김정호, 제이크박 공동행장, 최환영 이사장, 엘리스 정 슈가로프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 및 이사들이 참석해 새 지점의 출발을 자축했다.<관련기사 3면>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