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9일~31일,집회 인도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인 이영훈(사진) 목사가 오는 3 29일부터 31일까지 애틀랜타를 방문, 목회자와 교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에 따르면 이영훈 목사는 내달 29일 둘루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30일 아침 7시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찬기도회에 참석한다. 30일 오후 8시에는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교회협의회 주최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이 목사는 2008년 조용기 목사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에 취임했다. 문의 404-915-4717.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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