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남부 6개주에 8,000부 배포


한국일보의 새로운 자매지 ‘주간한국’이 이번 주에도 독자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애틀랜타를 포함해 동남부 6개주에 8,000부가 배포되는 이번 주 주간한국 표지기사는 에어 플롯 입체 시스템으로 제작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카후나 마사지 체어 이야기입니다.

25년 역사와 함께 공학박사 출신의 한인이 직접 제작한 카후나 마사지 체어는 아마존 초이스에도 선정될 만큼 주류사회에서 커다란 인기와 신뢰를 얻으며 승승장구하는 제품입니다. 단순한 상품 소개가 아닌 미국에서 성공한 기업 스토리로서 우리의 관심을 끌 것입니다.

특집으로는 밀크시슬(엉겅퀴씨 오일) 제대로 알고 먹는 법이 소개되고 생활정보로는 내년에 오를것으로 보이는 자동차 보험료와 정든 집 그대로 살며 안정적 노후수입을 올릴 수 있는 점보 리버스 모기지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또 응급실보다는 어전트 케어를 찾는 젊은이들의 행태도 여러분의 관심을 끌 것입니다.

이밖에 한국의 올 해 스포츠 10대 뉴스와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감독의 열풍도 지면을 장식합니다.

이번 주 ‘주간한국’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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