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 권명오 선생의 자전적 에세이


한국일보는 한인 동포들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 왔습니다. 한국일보에는 한인 이민역사와 애환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수필가이자 칼럼니스트인 권명오 선생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을 다음 주 목요일부터 매주 게재합니다. 

한국에서 38년 미국에서 52년의 길고도 짧은 인생 굴곡의 아리랑 고개를 돌아 보면서 노 수필가가 느끼고 깨달은 일상의 회고는 독자들에게도 깊은 여운과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권명오 선생은 한국의 소극장 신무대 실험극장 창립위원과 KBS-TV 공채 탤런트로 출발해  연극 '햄릿', '제5계절' 등 다수의 연극 출연과 역시 '돌아온 탕자', '번지없는 주막' 등 다수의 연극을 연출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휴스턴에 이어 애틀랜타에서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과 연극협회 회장, 애틀랜타 한인 역사편찬 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역임 혹은 활동 중입니다. 또 애틀랜타 한인 문학회회원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1부 한국 38년, 2부 미국이민정착, 3부 제2의 고향 애틀랜타로 이어지는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에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열독을 바랍니다.